틔움버스 | [4월/충남 태안] 틔움버스 타고 여행 다녀왔어요! ③ 송악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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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버스 타고 여행 다녀왔어요!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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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버스와 함께하는 행복충전 Day
- 송악사회복지관 -

▶ 충청남도 태안군 여행코스 ◀
충남 당진 출발(09:30) → 점심식사(11:30) → 해저터널(13:00)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13:30) → 충남 당진 도착(17:00)

지난 4월 29일 저희 충남 당진시 송악사회복지관에게 아주 특별한 하루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복지관 어르신 분들과 함께 태안원예치유박람회로 문화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사회복지 현장에서 대규모 나들이를 기획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이동수단과 안전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나들이는 한국타어어나눔재단 - 틔움버스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버스에 오르는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라며
모두가 들뜬 모습이었는데요.
본격적인 나들이 전,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 위해
어르신들 모두가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쌈밥 정식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밖에서 다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해저터널을 지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태안원예치유박람회에 도착했습니다.

'ㅇㅇ님 여기좀 앉아봐요~ 배경이 너무 예쁘다, 사진 찍어줄게요!'
평소 조용하시던 어르신들도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줄을 서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 바빴는데요.
부쩍 친해진 어르신들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났습니다.


'평소 다리가 불편해서 장거리 여행은 엄두도 못 냈는데
틔움버스 덕분에 태안까지 아주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틔움버스를 타고 가서 본 태안의 꽃들처럼
우리의 일상도 다시 활짝 피어난 기분입니다.'
어르신들의 생생한 후기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틔움버스 여행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닌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으로 복귀하기 전, 우리의 행복했던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틔움버스 앞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틔움버스 기사님과
틔움버스 지원을 통해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
